첫째는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 (言施 ) 말로서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 (心施 )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 (眼施 )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身施 )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도우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시 (座施 )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요.
일곱째는 찰시 (察施 )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속을 헤아려서 도와주는 것이다.

TAG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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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이름

2006.09.22 15:12 from Life note

그 동안 굉장히 궁금했던 사항 중 하나다.

내가 77년 생이니까 75년 출생자의 이름이 주위 친구들 중에 한 명정도는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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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오늘의 운세를 RSS 피드로 받아보는 12멍키(http://www.12monkeys.co.kr) 베타서비스가 마무리됐다고 합니다. RSS 기본 원리를 학습하는 차원에서 만드셨다고 하는데, 베타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기본적인 ‘자동 서비스’+‘피드백’의 구조를 잘 갖춘 것 같습니다. ‘구독(RSS)’이라는 진화된 플랫폼의 틈새를 잘 파고든 가장 기본적인 수익모델이라고 하겠습니다.


무료로 운세를 받고 -> 하루 한번 읽고 -> 원문을 클릭해 피드백 -> 다음날 또 다른 무료운세를 받는 선순환 구조입니다. 운세 웹사이트를 ‘일부러’ 찾아서 한번 읽고 버리는 단순함을 탈피한 것이죠. 순환 구조를 더욱 더 활성화하기 위해 받은 피드백을 중심으로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도입해도 좋을 듯싶네요.


이와 유사한 방식을 구현하는 분야로는 어학 등 교육 사이트의 찾아가는 RSS 피딩을 들 수 있겠습니다. 또 기존 신문들이 왜 잘 읽을 것 같지도 않을 토익 문제나 일본어, 중국어 학습 코너, 운세 코너를 끊임없이 유지하는지는, 역설적으로 RSS 특성으로 자연스럽게 설명이 되는 것입니다.

애초에 트래픽이나 페이지뷰, 운영 인력 등에 의존하는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수익모델은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통한 정기적인 소액 정도가 되겠습니다. 평가가 좋으면 중국어 버전도 만들어 볼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제보 감사합니다 - 하영태님


출처 :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883
TAG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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