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 여주인공은 광식이 형이 좋아하는 것 몰랐느냐는 질문에 "여자는 짐작만으로 움직이지 않아."라는 명언을 남긴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증명하고 어필하고 설득해야 한다. 그것 없이 왜 몰라주었냐고 물어봤자 소용없다. 설령 틀릴지라도 드러내야 나중에 후회가 없다. 가끔 찐따 소리 좀 들으면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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