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위주 유통으로 LG텔레콤의 체력이 부쩍 강해졌습니다

게릴라 형식의 다양한 유통이 살기 위한 발버둥으로 보였지만 최근 전사적 마케팅 전략, 차별화된 상품서비스, 더불어 LG전자 싸이언의 브랜드 파워 상승으로 인해 꽤 이례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뭐 그럼에도 여전히 꼴찌이긴 하다.

하지만 꼴찌의 추격이 흥미로워지는 수준까지 들어섰다.
Posted by honeybadger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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