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2019.08.13 01:05 from Life note

이 드라마가 좋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공식적인 경로로 시청하기 위해 찾아보았지만 딱히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왓차플레이"에서 떡하니 공개 예정 공지를 하네.  글로벌한 OTT 플레이어들은 막대한 자본으로 오리지널을 직접 제작하거나 이미 보유한 IP들로 규모의 경쟁을 할 때 왓차는 이렇게 기만하게 움직인다. "박찬욱" 감독의 "리틀 드리머 걸"을 가져온 것도 좋았고... 점점 레드오션을 넘어서 과당경쟁이 불 보듯 뻔한 이 시장에서 그래도 왠지 왓차는 왓차만의 방식으로 살아남을지 모르겠다. 

Posted by honeybadger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