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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18 E-mail 마케팅에 대한 여러 가지 통계

무작위로 발송하는 스팸 메일이 아닌 특정 대상만을 겨냥하여 발송하는 E-mail 마케팅은 특별한 비용을 지출하지 않고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도구이지만 반작용도 많고, 소비자의 반응을 파악한 연구 조사도 미비해서 담당자의 머리를 아프게 만드는 주범으로 손꼽힙니다. 여러분의 근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줄 보고서를 소개합니다. 이메일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인 eROI에서 발표한 이 보고서에는 막연하게 짐작해 온 내용들, 미처 생각도 하지 못한 내용들을 다양한 통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의 통계는 현직 B2B 담당자와, 일반 소비자로 구성된 표본 집단의 설문 조사 결과를 수합한 자료입니다.


Day of the Week Percentage


이메일 마케팅의 오픈율과 클릭율이 가장 높은 요일은 바로 토요일입니다. 2004년의 목요일, 2005년의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과 발송 대상, 취급 상품의 변화가 요일 변동의 원인입니다. 그러나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퍼센트를 계산하기 전의 수치를 표현한 그래프입니다.


B2B 거래를 위한 이메일은 주초에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월요일보다는 여유를 되찾은 화요일의 선호도가 더 높습니다.


반대로 B2C 거래를 위한 이메일은 금요일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TGIF에는 누구나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구독 해지 원인입니다. 필요없이 자주 보내는 메일은 독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적당한 공백을 두고 보내십시오.

여기에서 소개하지 않은 통계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B2B, B2C 모두 월간을 가장 선호합니다. B2B는 월간, 주간, 격주간, B2C는 월간, 격주간, 주간 순입니다. 부정기적인 발송이나 매일 보내는 일은 구독자 감소의 지름길입니다.

이 자료는 매우 도움이 되는 자료이긴 하지만 미국 시장의 보편적인 통계이므로 기업과 물품, 대상에 따라 직접 테스트하셔서 조심스럽게 적용하셔야 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을 하실 때 가장 주의하실 부분은 급변하는 기호를 맞추기 위해서는 반응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발송하는 정보의 질을 상승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발송 대상의 기호 파악이 수반되지 않는 이메일 마케팅은 하지 않은 것만 못합니다.



출처 : http://www.rtnl.info/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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