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와닿는 노년의 풍경

필자가 어떤 느낌이 들었을지 나 또한 충분히 공감한다. 영화 "세븐"에서 보면 연쇄살인마를 쫓는 형사와는 조금 다른 모습의 "모건 프리먼"의 모습이 등장한다.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가 고즈넉히 깔리는 가운데 "모건 프리먼"은 아주 한가한 도서관에서 실마리를 찾기 위한 독서에 열중한다. 영화와는 아주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내 늙으면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책을 읽고 또 글을 쓰고 그렇게 늙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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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eybadge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