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

2018.10.26 01:20 from Life note

소에게 무엇을 먹일까 하는 토론으로 세월을 보내다 소를 굶겨죽였습니다. 

백의 이론보다

천의 웅변보다

만의 회의보다

풀 한짐 베어다가 쇠죽 쑤어준 사람 누구입니까? 

그 사람이 바로 일꾼입니다. 


-도산 안창호- 


인생도, 일도, 가족도, 친구도 고민과 말보다는 조금 모자랄지 모르지만 지금 할 수 있는 행동만이 의미가 있다. 

하지만 말은 쉽고, 쉬이 드러나지만 행동은 어렵고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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