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쓴다.

2018.10.17 00:54 from Life note

윤종용 "현재의 기업 환경서 제2의 삼성전자, 현대차 나오기 어렵다. 



한때 명망 있던 경제인의 인터뷰를 가장하고 있지만 결국 현 정부의 정책을 하나 하나 까는 것이 목적인 인터뷰다. 예전에는 환갑이 넘으면 중요한 의사결정 자리에서 알아서 내려와 초야에 묻혀 살아야 한다고 했는데 굳이 은퇴까지 했는데 나와서 이런 인터뷰를 하시는 이 분도 불쌍하기 짝이 없다.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무슨 엄청난 성과라고... 결국 권력과 결탁한 독점의 기반위에 부정축재와 수 많은 노동자의 착취의 성과 인 것을... 몇 개의 재벌이 아니라 수 많은 작지만 알찬 기업들로 대한민국이 채워져 있을지도 모르는데... 어떻게든 감옥행 특급열차를 피해보려는 수 많은 시나리오 중 하나일까? 


큰 성공을 한 사람은 그 성공의 방법을 답습한다고 하는데 지금 시대에도 당신 처럼 해야 성공한다고 생각하고 계시니 부디 이런 조언은 담장 밖을 넘지 않게 하시라. 

Posted by honeybadge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