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의 끝

2018.07.30 00:40 from Life note

5일간의 휴가가 끝났다. 

이 폭염속에서 가족들과 원없이 놀았고, 최애하는 후배 녀석 배웅도 하고, 친한 친구들과 한나절 즐겁게 보냈으니 후회는 없다.

한 가지 아쉬움은 온전히 혼자를 돌아볼 시간은 갖지 못했는데 그 또한 여행 중 국밥집에서 만난 저 글귀면 족하다. 



Posted by honeybadge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