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참 이해가 안되는 것이 이렇게까지 해서 권력을 얻고, 유지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일까? 인간 욕구의 최고는 자아실현 (명예) 욕구라고 하던데 어느 지위를 찍었다! 라는 것이 그 정점일까? 얼마나 더 선한 방향으로 세상을 바꾸었는지? 어느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무엇인가를 이루었다 라던지? 뭐 그런 것들이 목표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식에게 손주들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된다면 대통령이 되었다고 한들 정말 기쁠까? 다 떠나서 이 대목이 진심 이해가 되지 않는다.




Posted by honeybadger 트랙백 0 : 댓글 0